
클라세 아줄 골드
Clase Azul Gold
테킬라·메즈칼 > 테킬라
- 도수
- 40% ABV
- 용량
- 750ml
- 국가
- 멕시코, 할리스코
- 브랜드
- 클라세 아줄 (Clase Azul)
- 수입사
- 스플래시블루
숙성하지 않은 플라타, 프렌치 오크통에서 숙성한 레포사도, 페드로 히메네스 셰리 캐스크에서 마무리한 엑스트라 아녜호를 블렌딩한 테킬라로, 멕시코의 석양을 표현했다고 합니다. 건포도와 아가베, 아몬드, 오렌지 향에 다크 초콜릿과 무화과, 생강, 코코아가 복합적으로 이어집니다. 클라세 아줄은 1997년 아르투로 로멜리가 멕시코 할리스코에서 시작한 테킬라 브랜드로, 로스 알토스 고지대의 블루 아가베를 돌 화덕에서 천천히 익혀 만듭니다. 산타 마리아 카누아 마을 장인들이 손으로 빚고 그린 도자기 병으로 유명하며, 테킬라를 '작품'처럼 선보이는 초프리미엄 브랜드입니다.
- 향
- 건포도, 아가베, 아몬드, 오렌지
- 맛
- 다크 초콜릿, 무화과, 생강, 코코아
- 여운
- 구운 오크, 길고 복합적인 여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