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세 아줄 레포사도
Clase Azul Reposado
테킬라·메즈칼 > 테킬라
- 도수
- 40% ABV
- 용량
- 375ml
- 국가
- 멕시코, 할리스코
- 브랜드
- 클라세 아줄 (Clase Azul)
- 수입사
- 스플래시블루
할리스코 고지대에서 6~7년 이상 자란 100% 블루 아가베를 돌 오븐에서 72시간 천천히 익힌 뒤 발효·증류해, 특별히 고른 위스키 캐스크에서 8개월 숙성한 레포사도 테킬라입니다. 흰 바탕에 코발트블루 문양을 손으로 그려 넣은 도자기 병으로 유명하며, 바닐라와 익힌 아가베, 오렌지 껍질, 은은한 오크 향이 부드럽고 크리미하게 이어집니다. 국내에는 750ml와 375ml 병이 들어옵니다. 클라세 아줄은 1997년 아르투로 라모스가 할리스코에서 세운 럭셔리 테킬라·메즈칼 브랜드입니다. 병마다 산타 마리아 카누아 마을의 장인들이 2주 가까이 걸려 만들고 채색하며, 멕시코 전통 공예를 알리는 것을 브랜드 철학으로 삼고 있습니다.
- 향
- 바닐라, 익힌 아가베, 오렌지 껍질
- 맛
- 크리미한 캐러멜, 허브, 오크
- 여운
- 달콤하고 부드러운 긴 여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