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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

Rivers Royale

럼

도수
배치마다 다름
국가
그레나다
브랜드
벨리에 (Velier)

1785년 세워진 그레나다 리버 앤트완 에스테이트가 물레방아로 사탕수수를 짜서 야생 발효하고 장작불 구리 단식 증류기로 증류한 럼입니다. 숙성 없이 높은 도수로 바로 병입하며, 18세기 방식을 그대로 이어 오는 몇 안 되는 증류소입니다. 벨리에는 1947년 이탈리아 제노바에서 시작한 주류 회사로, 1980년대부터 루카 가르가노가 이끌며 첨가물 없는 원액 그대로의 럼을 알려 온 독립 병입의 선구자입니다. '아비타시온 벨리에'는 단식 증류기로 만든 럼만 골라 증류소와 증류 방식, 숙성 환경을 라벨에 밝히는 시리즈입니다.

향
사탕수수, 파인애플, 흙내음
맛
강렬한 과일, 후추
여운
길고 펑키한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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