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비타시온 벨리에 롱폰드 2019
Habitation Velier Long Pond STCE 2019
럼
- 용량
- 700ml
- 국가
- 이탈리아
- 브랜드
- 벨리에 (Velier)
- 수입사
- 나우스피릿
자메이카 롱폰드 증류소가 2019년 증류해 3년 숙성한 'STCE' 마크의 하이 에스테르 럼입니다. 당밀을 자연 발효하고 구리 단식 증류기로 증류하며, 마크마다 에스테르 함량이 달라 STCE는 과일 향이 폭발적인 쪽에 속합니다. 벨리에는 1947년 이탈리아 제노바에서 시작한 주류 회사로, 1980년대부터 루카 가르가노가 이끌며 첨가물 없는 원액 그대로의 럼을 알려 온 독립 병입의 선구자입니다. '아비타시온 벨리에'는 단식 증류기로 만든 럼만 골라 증류소와 증류 방식, 숙성 환경을 라벨에 밝히는 시리즈입니다.
- 향
- 잘 익은 바나나, 파인애플, 매니큐어
- 맛
- 열대 과일, 향신료
- 여운
- 강렬하고 펑키한 여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