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깐띠용 생람비누스
Cantillon Saint Lamvinus
맥주
- 용량
- 750ml
- 국가
- 벨기에
- 브랜드
- 깐띠용 (Cantillon)
- 수입사
- 윈비어
보르도 와인을 담았던 오크통에서 람빅을 숙성하며 메를로·카베르네 프랑 포도를 넣어 다시 발효한 깐띠용의 포도 람빅입니다. 이름은 람빅과 와인(vinum)을 합친 말로, 짙은 적포도의 과일 향과 탄닌, 람빅의 산미가 레드 와인과 맥주 사이의 독특한 인상을 줍니다. 깐띠용(Cantillon)은 1900년 브뤼셀 안데를레흐트에 문을 연 람빅 양조장으로, 지금도 쿨쉽에서 야생 효모로 자연 발효하고 오크통에서 숙성하는 전통 방식을 고수합니다. 양조장 자체가 '브뤼셀 괴즈 박물관'으로 공개돼 있고, 유기농 원료와 단맛을 더하지 않는 드라이한 람빅으로 세계 사워 맥주 애호가들 사이에서 가장 구하기 어려운 맥주 가운데 하나로 꼽힙니다.
- 향
- 적포도, 블랙베리, 오크
- 맛
- 산미, 포도 탄닌, 드라이함
- 여운
- 와인 같은 긴 여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