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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슨앤모건 글렌로시 16년 2008

Wilson & Morgan Glenlossie 16yo

위스키 > 스카치 > 싱글몰트위스키 > 독립병입

도수
53.7% ABV
용량
700ml
국가
영국, 스페이사이드
브랜드
윌슨 앤 모건 (Wilson & Morgan)

스페이사이드 엘긴의 글렌로시 증류소에서 2008년 증류해 리필 배럴에서 숙성하고 퍼스트필 PX 셰리 호그스헤드(#2399)에서 마무리한 16년 싱글 캐스크입니다. 글렌로시는 조니워커 원액으로 쓰이는 풀내음 산뜻한 몰트로, PX의 단맛이 더해졌습니다. 윌슨 앤 모건은 1992년 이탈리아의 파비오 로시가 세운 독립 병입사로, '배럴 셀렉션' 시리즈로 스코틀랜드 증류소의 싱글 캐스크를 골라 셰리 등 다양한 캐스크 마무리로 선보입니다.

향
풀, 과일, 건포도
맛
셰리 단맛, 몰트
여운
달콤한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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