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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슨앤모건 글렌키스 30년 1994

Wilson & Morgan Glen Keith 30yo

위스키 > 스카치 > 싱글몰트위스키 > 독립병입

도수
52.7% ABV
용량
700ml
국가
영국, 스페이사이드
브랜드
윌슨 앤 모건 (Wilson & Morgan)

스페이사이드 키스의 글렌 키스 증류소에서 1994년 증류해 리필 배럴(#166305)에서 30년 숙성하고 2025년 병입한 싱글 캐스크입니다. 긴 숙성으로 과일과 꿀, 오크가 깊고 우아하게 어우러집니다. 윌슨 앤 모건은 1992년 이탈리아의 파비오 로시가 세운 독립 병입사로, '배럴 셀렉션' 시리즈로 스코틀랜드 증류소의 싱글 캐스크를 골라 셰리 등 다양한 캐스크 마무리로 선보입니다.

향
과일, 꿀, 오크
맛
바닐라, 향신료
여운
길고 우아한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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