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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슨앤모건 링크우드 16년 2009

Wilson & Morgan Linkwood 16yo

위스키 > 스카치 > 싱글몰트위스키 > 독립병입

도수
50.1% ABV
용량
700ml
국가
영국, 스페이사이드
브랜드
윌슨 앤 모건 (Wilson & Morgan)

스페이사이드 엘긴의 링크우드 증류소에서 2009년 증류해 리필 배럴에서 숙성하고 퍼스트필 PX 셰리 호그스헤드(#548132)에서 마무리한 16년 한국 에디션 싱글 캐스크입니다. 과일과 건포도, 복숭아, 오크 향에 와인 같은 과일과 견과류, 건자두, 오렌지가 이어지고 고소하게 남습니다. 윌슨 앤 모건은 1992년 이탈리아의 파비오 로시가 세운 독립 병입사로, '배럴 셀렉션' 시리즈로 스코틀랜드 증류소의 싱글 캐스크를 골라 셰리 등 다양한 캐스크 마무리로 선보입니다.

향
과일, 건포도, 복숭아, 오크
맛
견과류, 건자두, 오렌지
여운
고소한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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