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그나토리 스토이샤
Signatory Staoi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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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수
- 배치마다 다름
- 용량
- 700ml
- 국가
- 영국, 아일라
- 브랜드
- 시그나토리 빈티지 (Signatory Vintage)
- 수입사
- 스털링코리아
아일라 부나하븐의 피트 원액 '스토이샤' 증류소 원액을 시그나토리 빈티지가 캐스크 단위로 골라 병입한 싱글몰트로, 캐스크마다 도수와 맛이 다릅니다. 평소 피트를 쓰지 않는 부나하븐이 만드는 피트 원액이 독립 병입될 때 '스토이샤'라는 이름이 붙으며, 스모크와 바다 내음이 선명합니다. 시그나토리 빈티지는 1988년 앤드루·브라이언 시밍턴 형제가 에든버러에서 세운 독립 병입사로, 2002년 에드라두어 증류소를 인수했습니다. 고른 캐스크를 하나씩, 대개 냉각 여과 없이 병입해 증류소의 다양한 표정을 보여 줍니다.
- 향
- 피트 스모크, 바다 내음
- 맛
- 스모키한 몰트, 짭짤함
- 여운
- 선명한 스모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