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그나토리 글렌버기 30년
Signatory Vintage Glenburgie 30년
위스키 > 스카치 > 싱글몰트위스키 > 독립병입
- 도수
- 배치마다 다름
- 용량
- 700ml
- 국가
- 영국, 스페이사이드
- 브랜드
- 시그나토리 빈티지 (Signatory Vintage)
- 수입사
- 스털링코리아
스페이사이드의 글렌버기 증류소에서 30년 숙성한 원액을 시그나토리 빈티지가 캐스크 단위로 골라 병입한 싱글몰트로, 캐스크마다 도수와 맛이 다릅니다. 글렌버기는 발렌타인 블렌드의 핵심 몰트로, 긴 숙성으로 붉은 과일과 꿀, 오크가 깊어졌습니다. 시그나토리 빈티지는 1988년 앤드루·브라이언 시밍턴 형제가 에든버러에서 세운 독립 병입사로, 2002년 에드라두어 증류소를 인수했습니다. 고른 캐스크를 하나씩, 대개 냉각 여과 없이 병입해 증류소의 다양한 표정을 보여 줍니다.
- 향
- 붉은 과일, 꿀, 오크
- 맛
- 과일, 향신료
- 여운
- 길고 부드러운 여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