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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라워 14년

Aberlour 14 Year Old

위스키 > 스카치 > 싱글몰트

도수
40% ABV
용량
700ml
국가
영국, 스페이사이드
브랜드
아벨라워 (Aberlour)

아메리칸 오크와 셰리 캐스크에서 14년 이상 숙성한 원액을 합친 더블 캐스크 싱글몰트로, 주로 면세점에서 판매됩니다. 체리와 바닐라, 꿀 향에 캐러멜과 블랙베리, 향신료가 다채롭게 이어지고 균형 잡힌 단맛이 길게 남습니다. 아벨라워는 1879년 제임스 플레밍이 스페이사이드 아벨라워 마을에 세운 증류소로, 지금은 페르노리카 소속입니다. 아메리칸 오크 버번 캐스크와 유러피언 오크 셰리 캐스크 원액을 함께 쓰는 '더블 캐스크' 숙성으로 유명하며, 프랑스에서 가장 사랑받는 싱글몰트로 꼽힙니다.

향
체리, 바닐라, 꿀
맛
캐러멜, 블랙베리, 향신료
여운
균형 잡힌 달콤한 긴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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