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피릿 아카이브
Aberlour A'bunadh

아벨라워 아부나흐

Aberlour A'bunadh

위스키 > 스카치 > 싱글몰트

도수
배치마다 다름
용량
700ml
국가
영국, 스페이사이드
브랜드
아벨라워 (Aberlour)

게일어로 '본래의 것'이라는 뜻의 아부나흐는 스페인 올로로소 셰리 버트에서만 숙성한 원액을 냉각 여과 없이 캐스크 스트렝스(대개 55~61%)로 병입한 배치 제품으로, 19세기 아벨라워의 스타일을 되살렸습니다. 올로로소 셰리와 프랄린 초콜릿, 오렌지 향에 블랙체리와 말린 과일, 다크 초콜릿이 진하게 이어지고 쌉쌀한 향신료가 남습니다. 국내에서는 제주 면세점에서 저렴하게 팔려 '중문나흐'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합니다. 아벨라워는 1879년 제임스 플레밍이 스페이사이드 아벨라워 마을에 세운 증류소로, 지금은 페르노리카 소속입니다. 아메리칸 오크 버번 캐스크와 유러피언 오크 셰리 캐스크 원액을 함께 쓰는 '더블 캐스크' 숙성으로 유명하며, 프랑스에서 가장 사랑받는 싱글몰트로 꼽힙니다.

향
올로로소 셰리, 프랄린 초콜릿, 오렌지
맛
블랙체리, 말린 과일, 다크 초콜릿
여운
향신료, 쌉쌀한 다크 초콜릿

같은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