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커스마크 46
Maker's Mark 46
위스키 > 아메리칸 > 버번
- 도수
- 46% ABV · 배치마다 다를 수 있음
- 용량
- 750ml
- 국가
- 미국, 켄터키
- 브랜드
- 메이커스 마크 (Maker's Mark)
- 수입사
- 빔산토리코리아
숙성을 마친 메이커스 마크 배럴 안에 구운 프렌치 오크 조각(스테이브) 10장을 넣어 몇 주 더 숙성한 제품으로, 1958년 이후 처음 나온 새 라인업입니다. 이름은 여러 실험 끝에 고른 46번째 조각 레시피에서 따왔으며, 오크와 구운 설탕 향에 바닐라와 캐러멜, 구운 향신료가 이어지고 섬세하게 길게 남습니다. 메이커스 마크는 1953년 빌 새뮤얼스 시니어가 켄터키 로레토에서 시작한 버번으로, 호밀 대신 붉은 겨울밀을 써 부드럽고 달콤합니다. 병마다 손으로 녹인 붉은 왁스를 입히는 것으로 유명하며, 지금은 산토리 소속입니다.
- 향
- 오크, 구운 설탕
- 맛
- 바닐라, 캐러멜, 구운 향신료
- 여운
- 부드럽고 섬세한 긴 여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