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커스마크 캐스크 스트렝스
Maker's Mark Cask Strength
위스키 > 아메리칸 > 버번
- 도수
- 배치마다 다름
- 용량
- 750ml
- 국가
- 미국, 켄터키
- 브랜드
- 메이커스 마크 (Maker's Mark)
- 수입사
- 빔산토리코리아
메이커스 마크를 물을 타지 않고 배럴 도수 그대로(대개 53~57%) 냉각 여과 없이 병입한 제품으로, 배치마다 도수가 조금씩 다릅니다. 그을린 오크와 솔티드 캐러멜, 바닐라 향에 캐러멜과 향신료가 따뜻하게 이어지고 다크 초콜릿과 에스프레소가 묵직하게 남습니다. 메이커스 마크는 1953년 빌 새뮤얼스 시니어가 켄터키 로레토에서 시작한 버번으로, 호밀 대신 붉은 겨울밀을 써 부드럽고 달콤합니다. 병마다 손으로 녹인 붉은 왁스를 입히는 것으로 유명하며, 지금은 산토리 소속입니다.
- 향
- 그을린 오크, 솔티드 캐러멜, 바닐라
- 맛
- 따뜻한 캐러멜, 바닐라, 향신료
- 여운
- 묵직한 다크 초콜릿, 에스프레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