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든 앤 맥페일 코노세어 초이스 글렌버기 2004
Gordon & MacPhail Connoisseurs Choice Glenburgie 2004
위스키 > 스카치 > 싱글몰트위스키 > 독립병입
- 도수
- 57.3% ABV · 배치마다 다를 수 있음
- 용량
- 700ml
- 국가
- 영국, 스페이사이드
- 브랜드
- 고든 앤 맥페일 (Gordon & MacPhail)
- 수입사
- 아영FBC
스페이사이드 포레스 인근의 글렌버기 증류소에서 2004년에 증류한 원액을 고든 앤 맥페일이 자기 캐스크에서 숙성해 싱글 캐스크 그대로 캐스크 도수로 병입한 코노세어 초이스입니다. 글렌버기는 1810년 세워진 증류소로, 발렌타인 블렌드의 핵심 몰트이며 과일과 꽃 향이 풍부한 가볍고 달콤한 스타일로 알려져 있습니다. 캐스크마다 도수와 맛이 조금씩 다릅니다. 고든 앤 맥페일은 1895년 스코틀랜드 엘긴의 식료품·주류점으로 시작한 독립 병입사로, 증류소에서 갓 증류한 원액을 자기 캐스크에 받아 직접 숙성해 온 것으로 유명하며 1993년 벤로막 증류소를 인수했습니다. '코노세어 초이스'는 1968년부터 이어진 증류소별 병입 시리즈로, 캐스크 스트렝스 레인지는 싱글 캐스크 원액을 냉각 여과와 착색 없이 캐스크 도수 그대로 병입합니다.
- 향
- 붉은 과일, 꽃, 꿀
- 맛
- 과일 단맛, 몰트, 향신료
- 여운
- 부드러운 오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