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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앤 맥페일 코노세어 초이스 글렌토커스 1995

Gordon & MacPhail Connoisseurs Choice Glentauchers 1995

위스키 > 스카치 > 싱글몰트위스키 > 독립병입

도수
56.7% ABV · 배치마다 다를 수 있음
용량
700ml
국가
영국, 스페이사이드
브랜드
고든 앤 맥페일 (Gordon & MacPhail)
수입사
아영FBC

스페이사이드 멀벤의 글렌토커스 증류소에서 1995년에 증류한 원액을 고든 앤 맥페일이 자기 캐스크에서 숙성해 싱글 캐스크 그대로 캐스크 도수로 병입한 코노세어 초이스입니다. 글렌토커스는 1897년 세워진 증류소로, 발렌타인 블렌드의 핵심 원액이며 꽃과 몰트가 두드러지는 가볍고 깨끗한 스타일입니다. 오피셜 제품이 드물어 독립 병입으로 주로 만날 수 있고, 긴 숙성으로 과일과 오크의 깊이가 더해졌습니다. 캐스크마다 도수와 맛이 조금씩 다릅니다. 고든 앤 맥페일은 1895년 스코틀랜드 엘긴의 식료품·주류점으로 시작한 독립 병입사로, 증류소에서 갓 증류한 원액을 자기 캐스크에 받아 직접 숙성해 온 것으로 유명하며 1993년 벤로막 증류소를 인수했습니다. '코노세어 초이스'는 1968년부터 이어진 증류소별 병입 시리즈로, 캐스크 스트렝스 레인지는 싱글 캐스크 원액을 냉각 여과와 착색 없이 캐스크 도수 그대로 병입합니다.

향
꽃, 몰트, 꿀
맛
과일, 바닐라, 오크
여운
은은한 향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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