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야 코이토로리
Choya Koi Torori
리큐어 > 과실 리큐어
- 용량
- 1800ml
- 국가
- 일본, 오사카
- 브랜드
- 초야 (Choya)
- 수입사
- 태산주류
매실을 약 1년 숙성한 우메슈에 매실 과육 퓨레를 더해 걸쭉하고 진하게 만든 초야의 '코이토로리(濃いとろり, 진하고 걸쭉한)' 우메슈입니다. 과육의 부드러운 질감과 매실의 농축된 단맛·산미가 두드러져 온더록으로 마시기 좋습니다. 1.8L 병으로 들어옵니다. 초야는 1914년 오사카 하비키노에서 포도 재배로 시작해 1959년부터 우메슈를 만든 일본 최대의 우메슈 전문 기업입니다. 일본산 청매실만 쓰고 산미료·향료·착색료를 넣지 않는 '본격 우메슈' 원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향
- 잘 익은 매실, 살구
- 맛
- 걸쭉한 과육, 진한 단맛과 산미
- 여운
- 진하고 부드러운 매실 여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