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렌타인 40년 마스터클래스 컬렉션 챕터 3
Ballantine's 40 Year Old Masterclass Collection Chapter 3
위스키 > 스카치 > 블렌디드
- 도수
- 배치마다 다름
- 용량
- 700ml
- 국가
- 영국, 블렌디드·그레인
- 브랜드
- 발렌타인 (Ballantine's)
- 수입사
- 페르노리카코리아
40년 마스터클래스 컬렉션의 세 번째 챕터 '더 모먼트'로, 전임 마스터 블렌더 잭 구디가 후임 샌디 하이슬롭에게 캐스크 고르는 법을 전해 준 순간을 기립니다. 40년 넘게 숙성한 원액의 깊은 셰리와 과일, 오크가 우아하게 이어집니다. 발렌타인은 1827년 조지 발렌타인이 에든버러에서 시작한 블렌디드 스카치로, 지금은 페르노리카가 소유하며 글렌버기·밀튼더프 등 50여 가지 몰트와 그레인 원액으로 블렌딩합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스카치 브랜드 가운데 하나이며, 마스터 블렌더 샌디 하이슬롭이 블렌딩을 이끕니다.
- 향
- 짙은 셰리, 과일, 꿀
- 맛
- 말린 과일, 오크 향신료
- 여운
- 매우 길고 우아한 여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