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렌타인 40년 마스터클래스 컬렉션
Ballantine's 40 Year Old Masterclass Collection
위스키 > 스카치 > 블렌디드
- 도수
- 배치마다 다름
- 용량
- 700ml
- 국가
- 영국, 블렌디드·그레인
- 브랜드
- 발렌타인 (Ballantine's)
- 수입사
- 페르노리카코리아
40년 이상 숙성한 원액으로 만든 발렌타인의 초고숙성 한정판 '마스터클래스 컬렉션'으로, 해마다 소량만 병입하며 은세공 병에 일련번호를 새깁니다. 오랜 숙성의 짙은 셰리와 가죽, 말린 과일, 오크 향신료가 깊고 길게 이어집니다. 발렌타인은 1827년 조지 발렌타인이 에든버러에서 시작한 블렌디드 스카치로, 지금은 페르노리카가 소유하며 글렌버기·밀튼더프 등 50여 가지 몰트와 그레인 원액으로 블렌딩합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스카치 브랜드 가운데 하나이며, 마스터 블렌더 샌디 하이슬롭이 블렌딩을 이끕니다.
- 향
- 짙은 셰리, 가죽
- 맛
- 말린 과일, 오크 향신료
- 여운
- 매우 길고 복합적인 여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