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렌타인 싱글몰트 글렌버기 15년
Ballantine's Glenburgie 15 Year Old
위스키 > 스카치 > 싱글몰트
- 도수
- 40% ABV
- 용량
- 700ml
- 국가
- 영국, 스페이사이드
- 브랜드
- 발렌타인 (Ballantine's)
- 수입사
- 페르노리카코리아
글렌버기 증류소 원액을 15년 숙성한 싱글몰트로, 2017년 발렌타인 싱글몰트 컬렉션과 함께 나왔습니다. 벌꿀과 잘 익은 사과 향에 배와 오렌지의 과일 단맛이 부드럽게 이어지고 조화로운 여운이 길게 남습니다. 글렌버기는 1810년 스페이사이드 포레스 인근에 세워진 증류소로, 발렌타인 블렌드의 중심을 잡는 핵심 몰트입니다. 붉은 과일과 사과, 꿀이 어우러진 밝고 과일 향이 풍부한 스타일을 냅니다. 발렌타인은 1827년 조지 발렌타인이 에든버러에서 시작한 블렌디드 스카치로, 지금은 페르노리카가 소유하며 글렌버기·밀튼더프 등 50여 가지 몰트와 그레인 원액으로 블렌딩합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스카치 브랜드 가운데 하나이며, 마스터 블렌더 샌디 하이슬롭이 블렌딩을 이끕니다.
- 향
- 벌꿀, 잘 익은 사과
- 맛
- 배, 오렌지, 과일 단맛
- 여운
- 균형 잡히고 풍성한 긴 여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