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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나토리 부나하븐 스토이샤 9년

Signatory Vintage Bunnahabhain Staoisha 9 Year Old

위스키 > 스카치 > 싱글몰트위스키 > 독립병입

도수
배치마다 다름
용량
700ml
국가
영국, 아일라
브랜드
시그나토리 빈티지 (Signatory Vintage)

아일라의 부나하븐 증류소에서 9년 숙성한 원액을 시그나토리 빈티지가 캐스크 단위로 골라 병입한 싱글몰트로, 캐스크마다 도수와 맛이 다릅니다. 스토이샤는 평소 피트를 쓰지 않는 부나하븐이 피트 처리한 보리로 만든 원액으로, 바닷바람 같은 짠내와 스모크가 어우러집니다. 시그나토리 빈티지는 1988년 앤드루·브라이언 시밍턴 형제가 에든버러에서 세운 독립 병입사로, 2002년 에드라두어 증류소를 인수했습니다. 고른 캐스크를 하나씩, 대개 냉각 여과 없이 병입해 증류소의 다양한 표정을 보여 줍니다.

향
피트 스모크, 바다 내음, 레몬
맛
짭짤한 단맛, 몰트
여운
스모키한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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