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그나토리 다크 사이드 오브 더 엠 20년
Signatory Vintage Dark Side of the M 20 Year 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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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수
- 배치마다 다름
- 용량
- 700ml
- 국가
- 영국
- 브랜드
- 시그나토리 빈티지 (Signatory Vintage)
- 수입사
- 나우스피릿
이름을 밝히지 않은 'M' 증류소 증류소에서 20년 숙성한 원액을 시그나토리 빈티지가 캐스크 단위로 골라 병입한 싱글몰트로, 캐스크마다 도수와 맛이 다릅니다. '다크 사이드 오브 더 엠'이라는 이름처럼 셰리 캐스크의 짙은 과일과 초콜릿이 긴 숙성으로 깊어졌습니다. 시그나토리 빈티지는 1988년 앤드루·브라이언 시밍턴 형제가 에든버러에서 세운 독립 병입사로, 2002년 에드라두어 증류소를 인수했습니다. 고른 캐스크를 하나씩, 대개 냉각 여과 없이 병입해 증류소의 다양한 표정을 보여 줍니다.
- 향
- 건포도, 다크 초콜릿, 오크
- 맛
- 말린 과일, 향신료
- 여운
- 길고 깊은 여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