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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fard Curaçao Triple Sec

지파드 트리플 섹

Giffard Curaçao Triple Sec

리큐어 > 과실 리큐어

도수
39% ABV · 배치마다 다를 수 있음
용량
700ml
국가
프랑스
브랜드
지파드 (Giffard)
수입사
아영FBC

스위트·비터 오렌지 껍질을 몇 달 동안 우려낸 뒤 증류해 만든 투명한 오렌지 리큐어(퀴라소 트리플 섹)입니다. 설탕에 절인 오렌지와 꽃 향에 비터 오렌지와 꿀의 부드러운 맛이 이어져 마가리타, 사이드카, 코스모폴리탄의 기본 재료로 씁니다. 지파드는 1885년 프랑스 앙제의 약사 에밀 지파드가 박하 리큐어 '망트 파스티유'로 시작한 회사로, 지금도 4대째 가족이 운영하며 과일·허브 리큐어와 시럽을 만듭니다. 원료를 천천히 우려내는 침출 방식으로 과일 본연의 맛을 살리는 것으로 바텐더들에게 신뢰받습니다.

향
설탕에 절인 오렌지, 꽃
맛
비터 오렌지, 꿀
여운
향긋한 시트러스, 은은한 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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