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파스 엥겔만 라임 & 민트 라들러
Volfas Engelman Radler Lime & Mint
맥주
- 국가
- 리투아니아
- 브랜드
- 볼파스 엥겔만 (Volfas Engelman)
- 수입사
- 글로렌즈
라거에 라임과 민트 향을 더한 저도수 라들러로, 모히토를 떠올리게 하는 상쾌한 맛이 특징입니다. 라임의 새콤함과 민트의 시원함이 가벼운 몰트와 어우러져 여름에 차갑게 마시기 좋습니다. 볼파스 엥겔만은 1853년 리투아니아 카우나스에서 시작한 양조장으로, 리투아니아에서 가장 오래된 양조장 가운데 하나입니다.
- 향
- 라임, 민트
- 맛
- 새콤한 라임, 시원한 민트, 가벼운 몰트
- 여운
- 상쾌하고 짧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