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리엄 라루 웰러
William Larue Weller
위스키 > 아메리칸 > 버번
- 도수
- 배치마다 다름
- 용량
- 750ml
- 국가
- 미국, 켄터키
- 브랜드
- W.L. 웰러 (W.L. Weller)
- 수입사
- 비이엑스스피리츠코리아
10년 이상 숙성한 밀 버번을 여과하지 않고 배럴 도수 그대로(대개 60%대) 병입하는 앤틱 컬렉션 제품입니다. 자두와 무화과, 다크 초콜릿 향에 농밀한 캐러멜이 강렬하면서도 부드럽게 퍼지며, 크리미한 단맛과 향신료가 여운을 채웁니다. 버팔로 트레이스 앤틱 컬렉션(BTAC)은 매년 가을 소량만 나오는 한정 시리즈로, 대부분 여과하지 않고 원액 그대로의 도수로 병입해 해마다 도수와 맛이 조금씩 다릅니다. W.L. 웰러는 19세기 루이빌에서 호밀 대신 밀을 넣은 버번을 처음 선보인 것으로 알려진 윌리엄 라루 웰러의 이름을 딴 밀 버번입니다. 지금은 버팔로 트레이스가 밴 윙클과 같은 계열의 밀 매시빌로 만듭니다.
- 향
- 자두, 무화과, 다크 초콜릿
- 맛
- 농밀한 캐러멜, 부드럽고 강렬함
- 여운
- 크리미한 단맛, 향신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