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바 리저브
John Barr Reserve
위스키 > 스카치 > 블렌디드
- 도수
- 40% ABV
- 용량
- 700ml
- 국가
- 영국, 블렌디드·그레인
- 브랜드
- 존 바 (John Barr)
- 수입사
- 제이트레이딩컴퍼니
하이랜드와 스페이사이드 몰트를 포함해 최대 15년 숙성한 원액까지 40여 종의 위스키를 블렌딩한 존 바의 상위 등급(블랙 라벨)입니다. 초콜릿과 구운 빵, 사과 향에 살구와 진저브레드, 헤이즐넛이 이어지고 은은한 스모크와 메이플 시럽이 부드럽게 남습니다. 존 바는 1881년부터 이어진 블렌디드 스카치 브랜드로, 지금은 화이트 앤 맥케이가 만듭니다. 화이트 앤 맥케이는 1882년 글래스고에서 제임스 화이트와 찰스 맥케이가 세운 위스키 회사로, 달모어·주라·탐나불린 증류소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반세기 넘게 활동한 마스터 블렌더 리처드 패터슨이 블렌딩을 이끌어 온 것으로 유명합니다.
- 향
- 초콜릿, 구운 빵, 사과, 은은한 스모크
- 맛
- 살구, 진저브레드, 헤이즐넛
- 여운
- 메이플 시럽, 부드럽고 달콤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