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글렌리벳 12년 럼 앤 버번 캐스크 스트렝스
The Glenlivet 12 Year Old Rum & Bourbon Cask Strength
위스키 > 스카치 > 싱글몰트
- 도수
- 배치마다 다름
- 용량
- 700ml
- 국가
- 영국, 스페이사이드
- 브랜드
- 더 글렌리벳 (The Glenlivet)
- 수입사
- 페르노리카코리아
럼 캐스크와 버번 캐스크에서 숙성한 12년 원액을 합쳐 물을 타지 않고 캐스크 스트렝스로 병입한 한정판입니다. 럼 캐스크에서 온 열대 과일과 흑설탕의 단맛이 글렌리벳의 과일 향 위에 진하게 겹쳐집니다. 더 글렌리벳은 1824년 조지 스미스가 스페이사이드 리벳 계곡에서 처음으로 정부 면허를 받아 문을 연 증류소로, 밀주가 넘치던 시절 '합법 위스키'의 시대를 연 곳입니다. 과일과 꽃 향이 풍부한 부드러운 스타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싱글몰트 가운데 하나입니다.
- 향
- 열대 과일, 흑설탕, 바닐라
- 맛
- 파인애플, 토피, 향신료
- 여운
- 달콤하고 긴 여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