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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로익 쿼터 캐스크

Laphroaig Quarter Cask

위스키 > 스카치 > 싱글몰트

도수
48% ABV
용량
700ml
국가
영국, 아일라
브랜드
라프로익 (Laphroaig)

버번 캐스크에서 숙성한 원액을 일반 캐스크의 4분의 1 크기인 쿼터 캐스크로 옮겨 한 번 더 숙성하고 48%로 병입했습니다. 나무와 닿는 면적이 넓어 코코넛과 바나나, 바닐라의 단맛이 피트와 깊고 복합적으로 어우러지고 스모크와 향신료가 길게 남습니다. 라프로익은 1815년 아일라섬 남쪽 해안에 세워진 증류소로, 지금도 보리 일부를 직접 플로어 몰팅합니다. 요오드와 해초, 짙은 피트 스모크의 강렬한 개성으로 '좋아하거나 싫어하거나 둘 중 하나'라 불리며, 1994년 찰스 왕세자에게서 왕실 인증을 받았습니다.

향
피트, 코코넛, 바나나
맛
깊고 복합적인 스모키한 단맛
여운
스모크, 향신료의 긴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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