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고스투라 오렌지 비터스
Angostura Orange Bitters
리큐어 > 비터스
- 도수
- 28% ABV
- 용량
- 100ml
- 국가
- 트리니다드 토바고
- 브랜드
- 앙고스투라 (Angostura)
- 수입사
- 문프룻스피릿츠엘티디
열대 오렌지 껍질과 향신료를 배합한 오렌지 비터스로, 2007년 앙고스투라가 처음 선보였습니다. 향긋한 오렌지와 향신료가 달콤쌉쌀하게 어우러져 마티니나 올드 패션드, 진·위스키 칵테일에 몇 방울 떨어뜨려 시트러스 향을 더합니다. 앙고스투라는 1824년 독일 출신 군의관 요한 지게르트 박사가 베네수엘라 앙고스투라에서 만든 비터스에서 시작해, 1875년 트리니다드토바고로 옮겨 럼과 비터스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병보다 큰 라벨로 유명한 아로마틱 비터스는 세계 바의 필수품입니다.
- 향
- 오렌지 껍질, 향신료
- 맛
- 달콤쌉쌀한 감귤, 스파이시함
- 여운
- 미묘한 타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