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얄살루트 38년 스톤 오브 데스티니
Royal Salute 38 Year Old Stone of Destiny
위스키 > 스카치 > 블렌디드
- 도수
- 40% ABV
- 용량
- 500ml
- 국가
- 영국, 블렌디드·그레인
- 브랜드
- 로얄 살루트 (Royal Salute)
- 수입사
- 페르노리카코리아
스코틀랜드 왕들의 대관식에 쓰인 '스콘의 돌(운명의 돌)'에서 이름을 딴 38년 블렌디드 스카치로, 38년 이상 숙성한 희귀 원액들을 블렌딩했습니다. 셰리와 오크, 삼나무, 아몬드 향에 건자두와 건포도, 향신료, 꽃이 이어지고 풍성한 여운이 길게 남습니다. 로얄 살루트는 1953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대관식을 기념해 시바스 브라더스가 선보인 블렌디드 스카치로, 모든 제품을 21년 이상 숙성한 원액으로만 만듭니다. 이름은 왕실 행사 때 울리는 21발의 예포에서 따왔고, 도자기 병이 상징입니다.
- 향
- 셰리, 오크, 삼나무, 아몬드
- 맛
- 건자두, 건포도, 향신료, 꽃
- 여운
- 셰리 오크의 풍성한 긴 여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