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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테일러

Old Taylor

위스키 > 아메리칸 > 버번

도수
40% ABV
용량
750ml
국가
미국, 켄터키
브랜드
올드 테일러 (Old Taylor)

E.H. 테일러 대령이 1887년 세운 올드 테일러 증류소의 이름을 이은 켄터키 스트레이트 버번으로, 지금은 버팔로 트레이스에서 6년 숙성해 80프루프(40%)로 병입합니다. 캐러멜과 바닐라 향에 가벼운 오크와 곡물의 단맛이 이어지는 부담 없는 데일리 버번입니다. E.H. 테일러는 19세기 켄터키 버번 산업을 이끈 에드먼드 헤인즈 테일러 주니어를 기리는 버번입니다. 그는 1897년 바틀드인본드 법 제정에 앞장서 미국 위스키 품질 기준을 세웠고, 지금은 버팔로 트레이스가 그가 지은 창고 C 등에서 숙성해 만듭니다.

향
캐러멜, 바닐라
맛
가벼운 오크, 곡물 단맛
여운
짧고 부드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