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르스 더 럭키 캣 매이 & 하나
Mars Whisky The Lucky Cat May & Hana
위스키 > 재패니즈 > 블렌디드
- 국가
- 일본
- 브랜드
- 마르스 (Mars)
- 수입사
- 드램
마르스 위스키의 한정 시리즈 '더 럭키 캣' 가운데 두 마리 고양이 '매이'와 '하나'를 주인공으로 한 릴리즈입니다. 신슈와 쓰누키 증류소 원액을 바탕으로 고양이의 성격에 맞춰 블렌딩했으며, 라벨마다 고양이 그림이 들어가 수집용으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더 럭키 캣(The Lucky Cat)'은 마르스 위스키가 고양이마다 다른 원액 구성과 라벨로 내는 한정 블렌디드 위스키 시리즈로, 마네키네코처럼 행운을 부르는 고양이를 콘셉트로 삼았습니다. 마르스 위스키는 가고시마의 소주 회사 혼보 주조(本坊酒造)가 운영하는 위스키 브랜드입니다. 1960년 야마나시에서 위스키 제조를 시작했고, 1985년 해발 약 800m의 나가노현 미야타무라에 신슈 증류소를 세웠습니다. 2016년에는 가고시마 쓰누키 증류소를 열어 서늘한 고지대와 따뜻한 남쪽, 기후가 정반대인 두 증류소의 원액을 함께 씁니다. 국내에는 드램이 들여옵니다.
- 향
- 꿀, 바닐라, 과일
- 맛
- 부드러운 몰트, 오크
- 여운
- 달콤하고 부드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