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랜스캐리비안 럼 라인 나이트 램블러
Transcaribbean Rum Line Night Rambler
럼
- 도수
- 배치마다 다름
- 용량
- 700ml
- 국가
- 프랑스
- 브랜드
- 트랜스콘티넨탈 럼 라인 (Transcontinental Rum Line)
- 수입사
- 나우스피릿
라 메종 뒤 위스키가 카리브해 여러 증류소의 럼을 골라 블렌딩한 '나이트 램블러'입니다. 열대에서 먼저 숙성한 원액을 유럽에서 한 번 더 다듬어, 당밀 럼의 흑설탕과 열대 과일에 오크의 향신료를 더했습니다. 라 메종 뒤 위스키는 1956년 파리에서 문을 연 프랑스 최대의 위스키 전문 유통사로, 여러 독립 병입 시리즈를 직접 기획합니다.
- 향
- 흑설탕, 열대 과일, 바닐라
- 맛
- 캐러멜, 향신료, 오크
- 여운
- 따뜻한 여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