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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알라키 19년 엑스솔레라 셰리 캐스크

The GlenAllachie 19 Year Old Ex-Solera Sherry Cask Matured

위스키 > 스카치 > 싱글몰트

도수
50% ABV
용량
700ml
국가
영국, 스페이사이드
브랜드
글렌알라키 (The GlenAllachie)

'마스터스 오브 우드' 시리즈의 19년으로, 버번 캐스크에서 익힌 원액을 반세기 넘게 셰리를 숙성해 온 솔레라 출신 페드로 히메네스·올로로소 캐스크로 옮겨 마무리하고 50%로 병입했습니다. 자두와 모카, 벌집 향에 당밀과 블랙 체리, 헤더 꿀이 이어지고 생강과 계피가 스파이시하게 남습니다. 글렌알라키는 1967년 스페이사이드 아벨라워 근처에 세워진 증류소로, 2017년 전설적인 블렌더 빌리 워커가 인수한 뒤 셰리·와인·버진 오크 등 다양한 캐스크를 과감하게 조합하는 스타일로 단숨에 주목받았습니다. 모든 제품을 착색과 냉각 여과 없이 병입합니다.

향
자두, 모카, 벌집
맛
당밀, 블랙 체리, 헤더 꿀
여운
생강, 계피, 스파이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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