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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라두어 25년 캐스크 스트렝스

Edradour 25 Year Old Cask Strength

위스키 > 스카치 > 싱글몰트

도수
배치마다 다름
용량
700ml
국가
영국, 하일랜드
브랜드
에드라두어 (Edradour)

25년 숙성한 원액을 물을 타지 않고 캐스크 스트렝스로 병입한 에드라두어입니다. 오랜 숙성의 말린 과일과 꿀, 오크가 높은 도수에서 힘 있게 이어집니다. 에드라두어는 1825년 퍼스셔 피틀로크리 근처에 세워진 작은 전통 농가형 증류소로, 2002년 독립 병입사 시그나토리 빈티지의 앤드루 시밍턴이 인수했습니다. 작은 증류기와 전통 설비로 소량 생산하며, 셰리와 와인 캐스크 숙성으로 풍부하고 크리미한 원액을 만듭니다. 피트 원액은 '발레킨'이라는 이름으로 냅니다.

향
말린 과일, 꿀, 오크
맛
진한 과일, 향신료
여운
길고 따뜻한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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