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렌모렌지 더 써티 30년
Glenmorangie The Thirty
위스키 > 스카치 > 싱글몰트
- 도수
- 43% ABV
- 용량
- 700ml
- 국가
- 영국, 하일랜드
- 브랜드
- 글렌모렌지 (Glenmorangie)
- 수입사
- 모엣 헤네시 코리아
버번 캐스크 원액을 부르고뉴 레드 와인 캐스크에서 15년 넘게 마무리한 30년 '더 서티'입니다. 오렌지 껍질과 꿀, 농익은 과일 향에 다크 초콜릿과 바닐라, 말린 과일이 이어지고 오크와 헤이즐넛이 남습니다. 글렌모렌지는 1843년 하이랜드 테인에 세워진 증류소로,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키 큰 증류기('기린'이라 불림)로 가볍고 섬세한 원액을 만들며 와인 캐스크 마무리를 개척했습니다. 지금은 LVMH 소속입니다.
- 향
- 오렌지 껍질, 꿀, 농익은 과일
- 맛
- 다크 초콜릿, 바닐라, 말린 과일
- 여운
- 오크, 헤이즐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