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종 패션프루트 리큐어
Gabriel Boudier Liqueur de Fruit de la Passion
리큐어 > 과실 리큐어
- 용량
- 700ml
- 국가
- 프랑스
- 브랜드
- 가브리엘 부디에 (Gabriel Boudier)
- 수입사
- 에이엘리커
패션프루트를 우려낸 과일 리큐어입니다. 이국적인 패션프루트 향과 새콤한 산미, 달콤함이 선명해 포른스타 마티니 같은 트로피컬 칵테일과 하이볼에 잘 맞습니다. 가브리엘 부디에는 1874년 부르고뉴 디종에서 문을 연 리큐어 하우스로, 디종 특산인 크렘 드 카시스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과일과 식물을 알코올에 오래 우려내는 전통 방식으로 과일·허브 리큐어를 만들며, 국내에서는 '디종' 이름으로 소개됩니다.
- 향
- 패션프루트, 열대 과일
- 맛
- 새콤달콤한 패션프루트
- 여운
- 상큼한 열대 과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