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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브리자드 파르페 아무르 리큐어

Marie Brizard Parfait Amour Liqueur

리큐어

도수
25% ABV
용량
700ml
국가
스페인
브랜드
마리브리자드 (Marie Brizard)

오렌지와 오렌지꽃(네롤리), 바닐라 빈을 블렌딩해 만든 보랏빛 리큐어로, '완벽한 사랑'이라는 이름처럼 18세기부터 이어진 전통 레시피입니다. 포도를 닮은 색과 달리 꽃과 오렌지, 바닐라의 향긋한 단맛을 내며, 에비에이션 같은 칵테일에 색과 향을 더합니다. 마리브리자드는 1755년 프랑스 보르도에서 마리 브리자르가 아니스 리큐어 '아니세트'로 시작한 리큐어 하우스입니다. 과일과 식물을 우려내거나 증류하는 전통 방식을 이어가며, 지금은 스페인 공장에서 주로 생산해 전 세계 바에 칵테일용 리큐어를 공급합니다.

향
네롤리, 오렌지, 바닐라
맛
향긋한 오렌지와 바닐라 단맛
여운
은은한 꽃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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